지시는 간단히.
목적·범위·산출 기준까지. 말이 곧 업무 지시서로.

워크플로우
대표실에서 시작해 사무실·결재함·업무 허브를 지나 Google까지. 하루가 여기서 다 돈다.
목적·범위·산출 기준까지. 말이 곧 업무 지시서로.
총괄이사가 팀장과 AI 직원을 배치. 전원 병렬 실행.
팀장이 걸러낸 것만 올라온다. 대표는 결정만.
찾고, 다시 쓰고, 이어 가고.
Sheets·Drive·캘린더·Gmail·Notion으로. 옮길 일이 없다.
01대표실
목적과 범위를 총괄이사가 대화에서 잡아낸다. 따로 쓸 문서는 없다.
이번 주 신제품 3종, 상세페이지 카피 뽑아줘.
세 갈래로 나눠 진행하겠습니다. 검수 기준은 톤·길이·금칙어입니다.
02결재함
검수를 통과한 산출물만 올라온다. 한번에, 개별로, 나중에 중 하나면 끝.
03업무 허브
승인된 결과는 허브에 쌓이고 Sheets와 Drive로 간다. 옮기는 일은 없다.
연동
권한 한 번 승인하면 끝. 결과는 대표님이 늘 열어보던 자리에 놓인다.
spreadsheetsdrive.file · SeeMu가 만든 파일만calendar.eventsgmail.send · 받은편지함은 안 봄연결한 페이지만받은편지함·기존 드라이브 문서에는 접근 권한이 없다. 필요한 만큼만 받는다.
운영 철학
한 번 맡긴 일은 끝까지 간다. 대표가 할 일은 마지막 도장 하나.
총괄이사가 업무량을 보고 팀을 짠다. 혼자였다면 하나씩 갔을 일이 한꺼번에 간다.
팀장 검수를 통과한 것만 결재함에 오른다. 반려하려고 열어보는 일이 줄어든다.
일은 맡겨도 권한은 그대로. AI가 대표를 앞질러 결정하지 않는다.
보안과 권한
업무를 넘기는 일이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못 보는지 먼저 밝힌다.
업무 시작도 결재도 대표 손에서. 자율 실행 경로는 아예 만들지 않았다.
SeeMu가 만든 파일만 다루는 권한(drive.file). 기존 드라이브는 읽지 않는다.
Sheets와 Drive는 대표님 Google 계정. 해지해도 자료는 그대로 남는다.
데이터베이스 행 단위 보안(RLS)으로 다른 계정의 업무는 조회 자체가 막힌다.
SeeMu for Business
운영 방식과 연동 범위에 맞춘 도입 안내. 시작은 메일 한 통이면 충분.